고객센터

문의게시판

끝물 겨울부터 여름의 시작까지새 창 열림

이예경|26-07-13 16:57
조회수:9

행복한 6월이번 달은 이유 없이 행복했다 ★ ​사람도 자주 만나고,이유 없이 나가고 싶었던 달​이번 달 로그는 소소하게 즐겨보아요 ( ੭ ̇ᗜ ̇ )੭일주일 전부터 너무너무 먹고 싶었던 햄 가득 카레​내가 생각했던 카레는 이런 게 아닌데,,국물을 조금 더 적게 하고 햄을 많이 넣었어야 함..​평소처럼 똑같은 양에 햄만 넣으니까그냥 햄 카레 됨 ㅋ 저녁에 아빠랑 햄카레 먹으면서 연어도 같이 뇸뇸배민 비마트에 신기한 아이스크림을 많이 팔길래​사봤는데 음.. 음.. 음..곤이랑 재성이 만나기 전에 듀오하러 피방저녁 먹으러 만난 거였는데조금 일찍 만나서 냉우동 하나 뿌숴주기분위기 쏘 굿여러가지 파스타와 가지, 피자를 먹다!​궁금하다면 이전 글 [샤로수길 베이컨시] 보러 가기~집에서 너무 너무 너무 더워서 화채 시켜 묵음​진짜 ㅠㅠ 내사랑 이번 여름은 화채로 간다엄마 st 쭈꾸미 + 연어엄마는 쭈꾸미에 국물도 콩나물도 있어야 함떠먹는 맛이 있긴 하지만 ​난.. 국물없파인데 ㅠㅠ 연어는 말모존맛탱면이랑 곤이랑 만나서 딤섬뿌수기왼쪽은 차슈덮밥 / 오른쪽은 우육탕면여기 딤섬 진짜.. 아주 굿임..조만간 또 갈 예정전체샷.. 상다리 부러지겠소그렇게 만두를 먹고 카페를 왔다아텐도 사장님.. 빙수장사 일찍 해주셔서 넘모 감사합니다 ♥ 곤이는 집을가고 면이랑 나는 3차로 코노 ​면이가 옛날 노래 불러서기가맥히게 쿵따리샤바라생각남오랜만에 유림이랑 속초출장샵 모배했다컴배하다 모배하니까 그래픽이 말 안 됨애들 장난감 갖고 노는 것 같음..오랜만에 끼리묵은 샤브샤브~! ​피쉬볼도 다른 야채들도 너무 맛있었음칭긔덜 만나서 오랜만에 엽떡먹음!! 아 가게에서 먹는 게 오랜만이란 뜻^^다 먹고 코노 레츠기릿2차로 보겜카 와서 신나게 놀아따인생 첫 킬바사진짜 엄청 엄청 엄청 짰음..​유튜브 먹방에서는 너무 맛있게 드시길래..뽀득거리는 식감이랑 맛은 있었는데 짬..너무 더워서 아침부터 배라시켜묵음포키 짱귀엽짜나~~내가 먹고 싶었던 건.. 양념 찐득한 소불고기였어..뚝불도 잠깐 땡겨서 그냥 뚝불식으로국물 자작하게 해서 끓였는데​사진으론 그냥 버섯탕이자나..?형규가 하길래 너무 귀여워 보여서 다운받아 봄​초반엔 귀여운 맛으로 공룡들 늘려갔는데..재미없뚜..오랜만에 반올림에서 피자시켰당할라피뇨 추가했는데 추가하길 잘했음 오랜만에 치밥이 너무 하고 싶어서핫슈프림을 시켜봤다! ​한창 슈프림이 유행했을 때 먹어보고내 스타일이 아니라 너무 실망했었던 기억이..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 점바점일거라 생각하여핫슈프림으로 시켜봄​맛은 있었지만 와! 이렇게 매울 줄 몰라떠흑흑 미진이는 웁니다유림이 어머니가 챙겨주신 샌드위치가방에 넣어놔서 살짝 찌그러지긴 했지만넘모 맛도리야~~ 왼쪽 수박 빙수 / 오른쪽 멜론, 망고 케쿠​쏴장님.. 오늘은 생크림이 쪼끔 짭짤햇서요.. 이유림이 꼭 올려달라며내 블로그는 전체 속초출장샵 공개라고 했는데도상관없다 함^^고은이가 완두 콩으로 날 죽이려한다​나.. 뭐 잘못한 거 아니지..? 아침부터 매운 게 너무 땡겨서마라탕을 먹을까.. 칼칼하고 매운 국물이 땡기는데.. 하다가 김치찜 매운맛으로 결정 ★ ​빙수 배달시켜 먹다가 건더기 양도 많고금방 녹아버려서 엄빠꺼는 왼쪽 난 오른쪽​ㅋㅋㅋㅋㅋㅋ 보기엔 좀 그래도 빙수 맞습니다,, 이건 미진이 st 쭈꾸미여기에 고기 있으면 좋긴 하지만!없으면 없는 대로~쭈꾸미만 먹으면 아쉬우니까치즈 계란말이 + 치즈 퐁듀마지막 디저트치즈볶밥까지 ★ 완 ★ 성 ★ 이건 비즈 반지고앵이가 너무 귀여워서 샀는데 안 맞음..나중에 비즈 오면 다시 만들어야게뚬 ㅠㅠ투명 케이스에다가소품샵에서 내가 좋아하는 쿠로미 스티어 사다가 꾸몄당 ( ⸝⸝⸝ᵔᵔ⸝⸝⸝ ) 전체샷요건 예전에 곤이랑 슈슈룬 팝업 가서 사 온스티커 및 그림들!! 넘 기여부ㅠㅠ전체샷고양이반지도 다시 만들었고처음으로 만들어본 꽃 비즈!! 요건 칭구들 줄 비즈 목걸이~~왼쪽은 아빠 거 / 오른쪽은 엄마 거 항상 챙겨 보는 유튜버가 먹방하길래맛있어 보여서 시켜봄!! 냄새 안 나고 굿​여긴 볶음밥이 찐이다후식으로 빙수~ 왼 망고 빙수 오 수박 빙수친구들 만나서비즈 목걸이를선사했습니다~ ​아주 귀엽게 잘됐넹​목걸이 증정식 마치고 밥 먹으러 옴여기 그렇게 유명하다며..? ​오픈전에는 사람 없겠지 생각도 했고..조금 늦었는데 생겨버린 속초출장샵 웨이팅.. 미안하다 칭긔드라.. 다음부턴 일찍 갈게..치즈 볼인가 뇸 왼:까르보나라꼬레아노/오:풍기둘 다 존맛탱. ​현지의 맛이라 해서 더 추가하는 게 있었는데추가했으면 염분에 빠져 기절할뻔...ㅋ그냥 오리지널도 현지인의 입맛이라 엄청 짭짤함왼:피칸테/오:마르게리따파쪼왼쪽은 꽈리고추가 들어가 매콤하고오른쪽은 토마토가 들가 상큼함​원픽 꼽을 수가 없음 다 너무 맛있기 때문. ヾ(≧∇≦)ノ밥 다 먹고 유림이 오기 전까지애들이랑 피방갔다가유림이 와서 보겜카로 장소 바꿔주고왼:손오공/오:???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시 봐도 너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오른쪽 그림 뭐게요~?집에 아무것도 먹을 게 없었던 그들은..​엽떡이라는 수단을 택하며..이날은 아빠가 출장 가고엄마랑 둘이서 시켜 먹은 참치 회!!​이날은 유독 뭔가 부실했던 것 같은.. 아수워잉우리 집은 원래 7월쯤은 돼야 에어컨 트는데이상하게도 내가 이번년도는 못 견디게 더운 거..​너무 더워서 제발 에어컨 좀 틀자 6월부터 노래를 부름..​에어컨 청소해야 한다며 안된다 아직 안 덥다 이러면서 미뤄왔다가​어쩌겠음? 목마른 자가 우물 파는 거지여기 4명 가족톡방. 아빠는 출장 가있고 엄마랑 나랑 대화​이날 너무 더워서 거실 소파에 누워서 자고 있는데출장 갔다 온 아빠가 ​딸래미가 거실에서 땀 흘리면서 자는 거 보고 이거 아빠가 한 말임에어컨 청소 다 하고 틀어주심​진심으로 속초출장샵 감동받아서 눈물 날 뻔 ( o̴̶̷̥᷅ ⌓ o̴̶̷᷄)이렇게 다 같이 레포하는 날이 또 올 줄이야다신 이런 날 없을 것 같아서 찍음토이스토리~~ 개봉하자마자 보고 옴!!찐팬이고 피규어모으고 그런 건 아닌데​토이스토리만큼은 개봉하자마자 보러 가줘야 함다 보고 유림이랑 초밥뿌수기각자 14접시 먹음ㅋ 배터졍유림이가 쏘는 망빙 + 생크림생크림이야 겁나달더라...이건 다른 날이어요집에서 수박 빙수 시켜 묵기!!!어디 가는 길이게요~~전날까지만 해도 비가 너무 많이 와서이날도 오면 어쩌지 했는데날씨 너무 좋아버리고여긴 거제도!! 엄빠 여름휴가 맞춰서 놀러 옴~메밀 먹으러 메미성갔다가 임시 휴업이래서밑에 있는 햄부기먹으러감나올 때 사진 찍는 거 깜빡해서 먹다가 찍기 ㅎ멸치가 유명하더라고..? 멸치 카페가 있더라고.....?이게 조식이래 왐마아침부터 든든하게 스테끼 썰기 케이블카 타고 꼭대기 올라와봤슈.. 저 두 분 누구냐고? 우리엄빠임..​어쩌다 보니 고소공포증 생긴 나..케이블카에서 눈도 못 뜨고 엄마 손 꼭 붙잡고 탐 ㅋ​멀찍이서 엄빠 사진 찍어주고 ㅋ바람의 언덕~~ 너무 멀어요~~~ ​이날이 둘째 날인데 비가 넘모 많이오는거있즤칼국수여. 해물칼국수저녁에 드디어 밥다운 밥 먹음 ㅠㅠ 거제도 (내가)먹을게 없더라.. 침대 프레임 치웠다가 불편함의 극치에 달아 서랍형을 사다. ​서랍형 프레임도. 침대도 높아서 천장이랑 한층 더 속초출장샵 가까워짐 ㅎ사람들이 그렇게 극찬하던 엽떡 닭발둘 다 무뼈고 숯불 하나 국물 하나 시켜봄​소신발언하겠소. 그냥 닭발이오. 엄빠 휴가가 아직 안끝나서 속초 가고나는 집에서 친구들이랑 파티를 벌려부럿스야​배 터지는 줄 알았당게귀여운 칭긔들이에요다른 친구들은 토이스토리 먼저 보고나는 영화 끝나면 피방갈라고 만났다가 피방에 자리가 없어서 사진 찍어주고요기엽지요~~왼쪽은 면이가 뽑아준 구워진 미피 ୧(⑅˃ᗜ˂⑅)୨오른쪽은 재성이가 뽑은 본인 닮은 인형​넘 귀여워서 강탈함 ✌(-‿-)✌아빠랑 야무지게 떡볶이 끓여 먹음역시 우리 집 간식 담당 체고야엄마는 밥(한식)을 잘하고 아빠는 간식(분식)을 잘 만듦6월 마지막일세~친구들이랑 심야영화 보러 만났두ㅋㅋㅋ잘나오게 찍는다며 저러고 몇 번을 찍음결과물 개잘나옴 이건 내가 찍은 코히​밥 먹고 카페도 왔도. 여기 리모델링했는데 너무 예뻐버림이제 저녁에는 술도 파신다 함!!! ​밥 먹고 카페 혹은 간술로데이트 장소 딱이야오늘 본 심야영화는 [눈동자]였슴돠~친구들은 많이 본 클리셰라고 하는데​내가 그 영화들을 안 봐서 공감을 못했음.. 머쓱갠적으론 만족햇심. 내 돈 주고 재관람은 안 하겠지만 누가 사준다고 같이 보러 가자 하면 또 보러는 갈 듯이렇게 6월이 끝났는데알찼다 싶으면서도 부족한 느낌이 살짝 드네​한 해의 절반이 지나 마음도 숭숭허니7월부터는 다이어트를 해보겠심.. ​같이 하실 분..

이전글 최대 99억젝팟 《카 턱 , 텔 래 : oio365 》i-slot 아이슬럿 아시아 공식에이전시
다음글 부평풀싸롱 부평쓰리노 [차실장 OlO 774O 5O82] 굴포천쓰리노 청천동쓰리노 사람들이 참고한 핵심 선택 기준 부평셔츠룸 부평룸싸롱 부평3NO 부평노래방 부평유흥 산곡동쓰리노 동암쓰리노 부개동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