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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유|26-07-08 02:49
조회수:30

안녕하세요 오대리입니다. 다음 드라마 뭐 볼지 고민하다가 최근들어 샤홍슈 추천글에 제일 많은 비중을 차지한 작품 가져왔고요왕카이무 눈물씬이 엄청뜨길래 궁금해서 시청했고요! 새드엔딩이라 슬픈거 잘못보시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중간에 편집이 살짝 꼬인게있으니 시청에 유의하시고요​​내 마지막 사랑마지막 사랑을 부탁해작별을 말할 수 없어3개월의 사랑 : 마지막연인​​남주 : 왕카이무여주 : 야오위천​​​여주는 병원에서도 일에 집중하느라 자신을 호출하는 소리도 못듣고 남주는 계속 이름을 불러제낌.뒤늦게 통화와 일을 마무리한 여주는 미안하다며 따라나서고 그렇게 진료가 끝나고 남주는 퇴근길에 택시를 잡았는데여주는 다급하게 택시 문을 잡더니 자기가 다시 출근해야하니 먼저 좀 타면안되겠느냐하는데 남주는 이시간에 회사를 다시가느냐면서 선뜻 양보해줌.​​회사로 돌아온 여주를 기다리던것은 프로젝트 담당자가 바뀌었다는 것인데 아만다라는 이toRidsus이 여주가 공들여 만든 PPT를 가로챈거로도 모자라 당연하다는듯이 여주보고 내용보관하라며 야근을 지시하고는여주가 이거 내가 작성한거잖아 라며 따지자 그거 내가 제출해서 선정된거야 라며 머리채쥐어뜯길 워딩을 뱉음.​더럽고 치사하지만 먹고살려면 일을 해야하기때문에 여주는 터덜터덜 출근을 했고 병원에서 검사받은 결과지를 보는데 뇌종양에 걸렸다는 결과이고 여주는 같은 병이 얼마나 사는지를 검색했다가 남은시간이 1년미만 이라는 청천벽력같은 검색결과에 충격을 먹음​충격이 채 가시기전에 남친에게 전화가 걸려와 너 어디있냐며 오늘 우리집에 인사드리기로 했잖아 라자 여주는 미안하다며 내일아침까지 요청한 일때문에 어쩔 수 없다라고 이야기하는데도 남친이란 작자는 그래도 우리끼리 밥은 먹었으니 예쁨받고싶으면 밥값은 니가 내라며 618위안 (오늘자 약 124,000원 )보내달라고 하는데 ​여주는 알겠다고 하고 전화끊고나니 현타가 세게와서 돈없다고 메세지를 보내고 남친 rotoRl는 넌 우리사이 진지하게 생각안한다며메세지보내는와중에 내연녀 등장해서 꼭 그결혼 해야하느냐며 하지말라고 말리자 갑자기 녹아내려서는 내가 결혼해도 우리사이가 달라지는 건 없다며 달래줌... 그래.. 맞지 사이가 달라지는건 없지 결혼 전이나 후나 니네는 뭐 바람핀사이지 떳떳한건 아니니께~ 이 rotlqkfEnrqorlROqjflftoRl들아.​​그렇게 현실에 지쳐 눈물흘리던 여주에게 동료 남직원이 자료달라고 찾아왔다가 갑자기 심장움켜쥐고 쓰러지고 여주는 구급차불렀다가 남주와 다시 마주침. 그렇게 다시 병원으로 향해서 CT부터 찍어야하는데 당장 못하는 상황이자 남주는 자기가 책임지겠다며 바로수술실로 올려서 긴급수술을 하고 여주에게 연락받고 도착한 동료의 가족은이게 다 과로해서 그런거라며 증언좀 해달라면서 여주에게 매달리는데 ​여주가 대답하기전 남친이란 작자가 나타나서는 엮이지말라며 니가 무슨상관이냐며 만류하고 수술이 끝나고 나오는 동료를 따라가려는 여주를 다시 붙잡으며 니가 저 동료 도와주면 회사는 어수선해질거라며해고당하면 우리 결혼이나 할 수 있겠냐 하자 여주는 저사람은 회사에서 일하다 과로로 쓰러진거라며 내가 해고당하더라고 할말은 해야겠다고 하면서 너 내가 일안하면 뒷바라지못해줄까봐 그런거냐고 하자​긁힌 남친toRl는 내가 니돈노리는것 같냐고 해보지만 여주는 집 계약금 내자마자 혼인신고하러 데려간건내 이름이 필요해서 그런거 아니냐며 니 월급이 6천위안인데 만위안의 대출금있지않냐 날 바보로 아느냐 따지자(월급 120에 빚이 210이라...) 남주는 니네 가족이 나한테 38800위안 (783만원) 요구하지 않느냐며돈필요하면 다른사람이랑 결혼할거라며 항변하지만 여주는 지지않고 그와중에 너는 나한테 618위안 요구하지않냐며​너랑헤어지지않을거고 니네집가서 신년도 맞을거고 너를 좋아해서는 아니지만 부모님이 좋아하시니까 결혼하겠다며 선을긋는데아.. 여주집에서 이새끼 집에 연금도 받고 좀 사는집이니 차이리 많이뜯어내게 얘랑 결혼하라며 그래야 남동생 결혼시킨다고하고 여주가 결혼하기 싫다고 하자 뺨갈기면서 대학보내놨더니 공부하느라 애 베렸다면서 회사 들먹이고 여주는 내가 원하는 사람이랑 결혼하겠다며 자리를 박차고 나갔었던것.. ​아 역대급쓰레기집안 냄새나는데.. ​남친rotoRl는 여주를 잡아보는데 여주는 우리집에서 남동생 결혼시킬 돈 필요해서차이리 줄 수 있는 집 알아본거고 난 니 뒤치다거리 하고 아만다 승진하고 연봉올려주느라 쌔가빠진다며20년동안 하루도 나를 위해 산적이없다며 인생짧고 지쳤다고 뿌리치는데 이 손버릇 안좋은 남친 rotlqjfshsadmltoRl가 여주 손지검 하려고 하다가 남주에 의해 제지당하고 여주는 헤어지자고 통보함. ​​남주에게서 동료가 고비는 벗어났다는 이야기를 전해듣고 병실로 향하던중 갑자기 자기는 가보겠다고하고남주는 중환자실 나가면 연락주겠다며 자연스럽게 연락처를 취득함. 캬..연락처 주던 여주는 갑자기 남주에게 퇴근시간 되었냐 묻더니 한잔 사겠다고 하고 남주는 응해서 바에서 같이 한잔하는데여주이야기를 묵묵히 듣던 남주는 여주가 눈물흘리며 건배요청하자 잔 뺏고는 눈물닦아주는데 여주는 솔로냐묻더니 그렇다는 남주대답에 바로 키스갈기고 둘이 호텔에서 동침함. ​키스신 엄청나다더니 그건 둘째치고 왕선생님 미쳤당... 어머 금욕때보다 여주출장샵 여기서 훨멋있음.. ​다음날 아침 눈뜬 남주는 여주가 없는걸 보고 체크아웃하고 나가려는데 여주가 이미 결제까지 하고 나갔다는 말에회사로 갔느냐고 문자를 보내고 여주는 의사를 만나러 와서 정확한 상태를 듣게되는데이미 수술할 단계는 지나고 남은 시간은 고작 3개월이라는 시한부 선고를 받고는 통증 줄여주는 약만 타옴.​충격받은 상태로 병원복도에 기대있던 여주에게 아만다 dlrorkxdms Tidsus은 왜 출근안하냐고 닦달하는 전화를 하고여주는 휴가라고 대답하지만 아만다는 누가 휴가 승인해줬냐며 돌아오라하고 여주는 쓰러진 동료언급해보지만걔땜에 회사손실이 얼마인줄 아냐는 아만다... 여주는 나 오늘 휴가라며 전화 거칠게 끊어버리고​연달아 악재가 터진 여주에게 남주는 우리관계 확실히 하자며 꽃을들고 찾아오는데 여주는 다큰성인끼리 재미본거 아니냐며서로 잘 알지도 못하는데 진지하게 받아들이냐면서 모질게 말을 하지만 남주는 누가 처음을 가지고노느냐면서 황당해하고여주는 내 동료가 거의 죽을뻔했고 인생은 예측할수 없으니 나는 그냥 즐기고싶어졌다며 니가 이러는거 이해 안간다며 거절하고남주는 꽃을 주고 그냥 가버림.​​그날 저녁 여주는 또 바에앉아 혼자 술을 마시다가 나가는데 뒤에서 똥파리 한마리가 꼬이자 무시하고 가려는데남주가 나타나서 놀고싶은거냐며 내가 놀아주겠다며 또 둘이 동침하고는 여주는 남주 얼굴을 어루만지며인생은 아이러니하다며.. 이런사람을 왜 이제야 만난걸까 라는 혼잣말을 하는데 일어나서 도망가려는 여주를남주는 붙잡아서 뭐가무섭냐며 즐기지못하겠냐고 하자 여주는 니말이 맞다며 밤새 불태워버림...​다음날 아침에 여주 바래다주던 남주는 오늘밤에 우리집오라고 하고 여주는 박력있게 밤에보자며 뒤돌자그렇게 빨리 등돌아 가냐며 남친포스 뿜뿜하는데 여주는 이따 데리러오라고 호텔가자몈ㅋㅋㅋㅋㅋㅋㅋ또 호텔이냐는 남주에게 나 돈있다며 굿모닝 뽀뽀하고는 회사로 들어가버림.​​하지만 출입증 두고간 여주에게 전달하러 남주가 회사로 쫓아들어가게되고 회사에서는 꽃들고 거머리같은 구남친이 등장해서 사과하는데 여주가 니가 여기 왜있냐면서 우리 헤어졌잖아 라자우리 오늘 웨딩사진 선택하러 가야한다며 엥겨붙고 뒤에서는 직원들이 남자동료 사고난날 여주랑 둘이사무실에서 불륜저지른거래 라면서 숙덕거리고 다 들은 여주는 여유롭게 웃으면서 구남친에게내 새남친 잘생기고 키크고 돈많다고하자 거머리는 들은체도 안하면서 결혼하자고 이야기하지만​여주는 결혼하고싶으면 니 그 바람상대랑 하라는 말에 속좁은 거머리는 긁혀서 너 1년반 만나면서 키스도 안하지않았냐며니탓이라고 하는데 여주는 내가 너한테 쓴돈이 얼마냐며 니생일날 용돈에 시계에 뭐에 해달라는거 다해줬는데너는 돈아낀답시고 나한테 케이크 하나 사준적 있냐고 따지며 결혼준비에 쓴돈도 모자라 너 나한테 거짓말하고니 내연녀랑 간 호텔비용까지 내가 대주지않았냐며 차이리 줘야한다니까 내 수입 미리알고 다 뜯어간거 아니냐며나 너 사랑안한다고 소리치자 망신살뻗친친 거머리는 도망쳐버림... ​출입증 주러왔다가 다 듣고있던 남주를 발견한 여주는 반갑게 인사하러 가려다가 roTidsus 아만다가 나타나서는 갑자기 뺨을 갈기며 니가 산재신청하는거 도와줬다며 따지고 남주는 곧바로 와서 니네회사 왜 그모양이냐며그사람 회사에서 병원으로 이송된건데 책임안지려는 거냐고 따지고 아만다는 의사가 여주 변호나 해주냐며 조롱하고남주는 폭력 및 명예훼손 공개적인 모욕으로 3년이하 징역살이 하고싶냐고 하자 할말없어진 아만다는 신경끄라며 우리회사문제라며 여주끌고가려고하고 남주는 막아서면서 그 남자 실려왔을때 회사 서류 쥐고있었다며 경찰에 증언해주겠다고 하자 여주는 회사일이니 알아서 하겠다며 만류하고 보내고​남주 나가자마자 아만다는 니가 한짓때문에 식인회사니 뭐니 하면서 실검에서 내려올 생각도 안하고 회사 손해가 얼만줄 아느냐며다들 해고불안에 떨어야한다며 여론조작을 시전하고 직원들도 너하나 때문에 우리가 왜 손해입어야하느냐며 여주보고 니가 같이죽어버리라는둥 입에담지못할 막말을 서슴치 않자​여주는 조목조목 니가 못끝낸 프로젝트 내가 정리해줘 니가 야근하기싫어할때마다 내가 해줘아만다 니 지금 프로젝트 제안서 내가 해 니들 출장거부하는거 내가해줘 근데 나보고 죽으라는거냐고 따지자아직도 정신못차린 alclssus들은 여주탓을 하면서 너땜에 직장 다 잃어야하는거냐며 되려 큰소리 치는데​여주는 니들이 받는 월급 뒤에는 피빨아먹는 인간들이랑 배고픈사람들이 있다며 역겨우니 그만두겠다면서사직서를 던져버리고 아만다는 인수인계하고가라고 하자 여주는 프로젝트 니가 알아서하고 내 pc포맷했다며아만다 뺨을 세차게 갈기고 한번만 더 나 건들면 녹음본 더우인에 풀어버릴거라며 직원들 향해 다음은 니들이 될거라면서 나가는데​아만다 이 rorkxdmssus이 경비원에게 중요프로젝트 자료 훔쳤다고 잡으라고해서 경비원이 여주 잡고끌고가려고하고주변사람들도 이 회사 미쳤다고 욕해주자 남주가 여주손잡고 같이 도망쳐줌.​여주는 왜 안갔냐고 남주에게 묻고 남주는 니 생일축하해줘야지 라며 어리둥절한 여주에게 오늘이 새인생첫날이라며 서윗한 대답해주고 활짝웃는 여주 사진을 찍어주고 같이 백화점에서 데이트를 하러감.​남주가 여주가 사고싶다는거 다 사라고 하며 자기 카드 주려고 하자 여주는 나 돈있다며 거절하는데 남주는 몇살이냐고 여주출장샵 묻더니 25살이라는 여주의 말에 지난 25년을 보상하기위한 내 선물이라며 자기가 사주겠다고 하지만여주는 그럼 내가 사야 더 의미있다며 당차게 이것저것 사는데​남주 보는눈 없나.. 가방 별론데 다 이쁘대ㅡㅡ 지돈나가는거 아니라고 막 좋다는거야 아니면 진짜 보는눈이없는거야​살거 다 사고 마지막 차까지 보러와서 여주가 살까말까 하니까 남주는 또 사라고 하고 여주는 이거비싼데 의사가 그렇게 잘버냐하자남주는 우리집 의료기기만든다며.. 아 의사선생님 심지어 부잣집 도련님이셨엉!​오늘 쓴돈이 11만2천위안이라며 놀라는여주... (하루아침에 2200쓰면 놀랄만해...) 와 자기가 주겠다는 남주에게여주는 이렇게 놀다간 큰일난다고 하지만 남주는 웃으면서 아직 25개 못채우지않았냐며 다음은 뭐냐고묻고집이라는 여주말에 별로 놀라지도않는 남주...여주는 나 죽고나면 너한테 아름다운 표본이되어주겠다하고 남주는 이미 아름답다며 못알아들음.​둘이 케이크 만들기 하러갔는데 남주가 아이싱을 너무잘하자 여주는 감탄하며 전에 여러사람 만나봤냐는말에남주는 그날밤이 나도 처음이었고 병원에서 처음만난날 너한테 첫눈에 반했었기 때문에 술마시러 따라간거라며그래서 우리 둘의 관계 확실히 하고싶었다가 상처받았다는 말에 여주가 말이없자 남주는 탓하는게 아니라하고여주는 내가 감정가지고 논 바보같아보인다고 대답하지만 남주는 상처가많아서 그런거같다며니가 정착하고싶으면 나를떠나도 된다며 그전까진 자기와함께하자며.. 아무렇지도 않게 케이크 만들고​여주는 내가 헤어지자고하면 받아들일거냐니까 그렇다며 더 최악도 받아들일 수 있다는 남주의말에너는 아직 나의 최악을 못봤다하자 남주는 그날 내 판단에의해 위험감수하고 수술대올렸다며 진지한 이야기하는데못알아듣고 (사실 나도 왜 이야기하는지 못알아들음) 날위해 그런거냐고 감동받은 여주에게 남주는의사로서 윤리를 지킨거라며 감동파괴하는 T남친 모먼트 (이런거좋음.)​아니 이양반들 케이크만들다말고 또 키스하더니 쇼핑한거 잔뜩들고 집에왔는데 냉장고에 맥주랑 계란밖에 안보이는구만어디서 토마토까지나와서 토달볶해준다고하고 남주는 책상위에 자기가 준 꽃 꽂아둔 여주에게 왜 뒀냐고 묻다가왜 해바라기 선물했냐고 다시 질문하는 여주말에 햇빛처럼 화사해보였다는 대답을 해주고여주는 더이상 꽃선물하지말라며 아무리 관리해줘도 결국엔 시들거라고 하자 남주는 산책나가서 해바라기 보고오자고 하고 여주는 의사가 뭐 이리 자유롭냐고하자 그날 수술로 인해서 정직당했다는 남주.​서로 농담하면서 꽁냥꽁냥 하던 두사람사이에 여주 아빠가 등장해서는 결혼을 왜 엎냐며 난동부리다남주를 보더니 이자식때문이냐며 한바탕 소동이 일어나고 남주의 도움으로 아빠는 물러나게되고여주는 우리 엄마아빠 이런사람들이라며 취업하자마자 내 월급이 6천인데 만을 내놓으라하고 안주면 회사던 집이던 다 찾아내는 사람들이라고 그돈을 나한테 뺏어서 남동생한테 주는데그럼 남동생은 몰래 나에게 다시 줬었다며... (남동생은 제정신이라 다행이다...) 남주에게 털어놓고남주는 이제부터 자기에게 기대라고 하지만 여주는 니가 의사인걸 아는순간 너한테 들러붙을거라며 사양함.​ 그냥 순순히 물러날리 없는 아빠는 얼마안가서 엄마랑 같이 짐 싸서 이제부터 같이살자며 무작정 쳐들오는데 돈을 안내놓으면 집이고 회사고 찾아와서 난동부리던 부모에게 진절머리난 여주는 그럼 이집에서 둘이살라며 나가고 집주인에게 집빼겠다고 하는데 집주인은 너 계약기간 두달남았는데 이러면 보증금 못준다고하지만​여주는 시한부라 3개월밖에 안남아서 빼려는거라며 월세 한달치 까고 달라고하면서 집에 있는거 팔만한거 싹 다 알아서 처분해달라하고 집주인은 마작하다 놀라서 알겠다고 하는데 남주가 뒤에서 듣더니 의심 전혀없이 연기 잘한다고 하고 여주도 이정도는 해야하는거라며 웃음. ​​그렇게 집 내놓고 집물건 처분하러갔던 집주인은 주인도없는 집에 기생하던 여주부모를 경찰에넘겨버리고경찰서에서 여주에게 전화오는바람에 갔다가 부모라는 인간들은 쟤가 우릴버렸다며 나쁜년 만들어버리고경찰선생님들도 부모말만 듣고는 여주더러 너무하다고 어떻게 부모를 이지경을 만드냐며 한마디 거들자여주는 저사람들은 내 돈뜯어가려고 저러는거다 나야말로 이사람들한테 돈뜯기고 맞아서 이모양이라며몸에 멍을보여주자 경찰은 미안하다며 구속처리 하겠다며 여주를 보내고​​경찰서에서 나온 여주를 기다리고있던건 남주뿐만이 아니라 거머리 구남친toRl도 있었는데보자마자 부모님 얘기들었어 내가도와줄까 라면서 아는체를 하고 여주는 중국말모르냐며우리헤어졌잖아 라며 거절하자 alclseorkflchdakwdkenlwlftoRl는 너 왜이렇게 까칠해졌냐고 하고진절머리난 여주는 저안에있는 엄마 아빠 그리고 니가 나 이렇게 만들었잖아 라면서 악을쓰고남주가 멀리서 지켜보다가 여주손잡고 가자며 데리고 가는데 새남친이 의사인걸 이제서야 알게된 바보toRl​​남주와 다시 호텔로 돌아온 여주는 밖을 바라보며 나는 해외 나가서 살고 출국전에 나부자다 라고 연락하면그사람들은 남은 일생동안 나만 찾아헤메이다 끝일거라고 그럼 너무좋겠다며 이야기 하자 남주는여주에게 겉옷 걸쳐주면서 내가 그거 해줄 수있다며 도망칠 수 없으면 멀리서 지켜보자며 위로를건네줌.​​남은시간도 얼마없는 두사람 주변에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는데 여주가 동료가 불륜관계라는 헛소문이 돌고 병원에서도 소문이 여주출장샵 파다하자 남주의 스승은 여주불러다 남주 유망한 의사고 앞길 탄탄한데 이런소문 돌아서좋을거없다하자여주는 남주에게 피해가 갈까봐 병원에서 남주는 그냥 주치의이고 나는 환자의 동료일뿐이라며 선을그어버리고동료와이프는 여주에게 니네 둘 사이 안다며 내가 이혼해줄테니 돈달라고 치료비없다며 매달리고 여주는 아니라고하지만병원내 소문때문에 남주가 나서려하지만 병원에서는 만류해보지만 남주는 안들어먹음.​설상가상으로 여주 부모는 구금에서 풀려나자마자 여주를 찾아와서는 자살쇼를 벌이는데옥상에서 아빠가 매달려 죽겠다며 어느 딸자식이 부모를 길거리로 내몰고 감옥보내내며 난리를 치자 여주는 같이 죽자며 월급타면 싹 다 가져가 돈안주면 집이건 회사로 찾아와 난동부려 이제는 경찰까지 대동하느냐며 악에받혀 이야기하자 경찰은 되려 아무것도모르면서 여주더러 설득하라하고​여주는 같이떨어지자하고 아빠는 전에는 먹히던데 안먹히자 당황하면서 죽자면 못죽을것 같냐면서 센척하다가 다리풀려 주저앉고여주는 친구랑 남친은 배신해 회사는 나한테 책임전가하니 난 살기싫다며 아빠 멱살잡고 같이 죽자며 덤비고아빠는 작전을 바꿔 가난한 집에서 대학까지 보냈는데 부모를 이렇게 대한다면서 소리를 지르고여주는 그냥 같이죽자고 하자 엄마는 갑자기 무릎꿇고 눈물쇼 하면서 우리 가족이라며 아플때 병원한번 데려간거가지고사랑이니 어쩌니 하면서 호소하는데 ​아픈 여주에게 집안살림부려먹기는 기본 온갖학대에 돈없다면서 여주 학교 준비물조차 준비안해주더니남동생에게는 아낌없는 지원해준것도 자랐으면서 사랑을 갖다붙이자 여주는 그렇게 날 사랑하면 나 병원비 70만위안빚졌는데 같이 갚아나가자고 하자마자 너 이제 내딸 아니라며 손절하고 도망감.​여주는 허탈함에 눈물흘리고 진짜로 뛰어내리려 난간에 올라가는 순간 남주가 나타나서 말리는데여주는 이와중에 의사옷입은 남주를 보고는 부모님이랑 마주친거냐면서 이옷입은거보면 와서 돈뜯을텐데 어떡할거냐며 화를내지만 남주는 내걱정되서 나 밀어내는거냐며 무슨일생기면 같이맞서자고 여주를 안아주지만여주는 나 너 안좋아한다며 아니라하지만 남주는 그럼 니네아빠 만나보지 뭐 라며 뒤돌아서는나 니남자친구는 아니라서 같이 해결해주지 못하지만 니가 이렇게 고통받는건 못본다하고여주는 꼭 이렇게 밑바닥까지 봐야겠냐며 울자 남주는 같이 매일 행복하게 살자며 나머지 자기한테 맡기라며 안아줌.​다음날 아침 남주는 오전일찍 회진때문에 출근준비를 하며 저녁에 약속있다고 이야기해주면서회사일은 변호사가 도와주기로했다며 자기 친구를 소개시켜주고는 여주에게 우리가 언젠가 헤어지더라도 과거를 돌아볼때 후회없이 최선을 다했다고 하자는 명언을 날리고 여주는 화답키스해줌.​​남주가 변호사친구 소개시켜줘서 본격적으로 회사와 뜬소문에 맞서는데 회사에서 선빵날려서 기자회견하면서위챗대화까지 날조해서 둘이 불륜이고 사무실에서 관계갖다가 심장마비온거라는 발표도중 여주가 나타나서시원하게 CCTV까고 명예훼손등으로 고소장 작성한것 직접 아만다 roTidsus에게 주고 기자들에게도 한방먹이면서​상황은 일단락 되는줄 알았으나 회사는 동료를 찾아가 우리가 병원비고 위로금 지급하겠다 근데 날짜는 이미 진즉에 합의된것으로 사인해달라하고 동료는 알겠다며 문제없다고 하자 이래서 베테랑이좋다더니갑자기 합의조건에 여주 소송취하가 먼저라면서 안그럼 돈안준다고하고 동료는 그렇게 여주를 불러댐.​​여주는 도의적으로 도와줬다가 불륜녀누명까지 써놓고는 동료의 부름에 갔다가 아내로부터 소송취하해달라는 요청을 듣고는돈 못받을거같으니까 사과하느냐며 돈없으면 일을 하던지 집팔아서 작은데로 이사가라고 나한테 이야기하지말라며차갑게등을돌려버리고 이후로 병원서 숙덕대던 간호사들도 여주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함.​​병원밖을 나서는 여주를 찾아온건 아만다의 윗대가리인데 윗대가리는 너 회사 다시들어오지않겠나며아만다 내보내고 그자리 너 주겠다고하지만 여주는 무서울게 없기때문에 회사 팀 전체가 문제인건 리더탓이라며돌직구를 날리면서 회사 안돌아가겠다고 날세우는데 남주가 손잡고 끌고 나가버리고 여주는 내가 해결할 수 있는데왜 참견하느냐며 너때문에 신경쓸게많다며 화를냄. ​그렇게 속상한마음에 친구와 진탕 술을마신 남주는 변호사 친구에게 부축받아 오는데 친구는 여주에게우리랑 술마시는 내내 말 한마디없이 술만마시는데 말은 안해도 너때문인것 같은데 너 생각 많이 하니 싸워도 한발 물러나주라며당부를 하고가고 친구가 가자 여주는 남주 씻겨주려고 수건가지러 가려고하자 취한와중에도 여주손잡으며 자기 두고가지말라며 말 잘듣겠다고하고 여주는 왜그렇게 바보같느냐며내가 그렇게까지 하는데 나 좀 혼자두라며 니잘못아닌데 내잘못인데 라며 움.​​다음날아침에 전날저녁의 눈물과는 다르게 눈뜨자마자 너 문제생길때마다 친구랑 술마시느냐며니친구가 나한테 뭐라고하던데 날 꼭 그렇게 나쁜사람만들어야겠냐고 하고 남주는 아무말도 하지않았다고하자여주는 니가 다해주는데 내가 불만가지면 안되는거냐며 몰아붙이는데도남주는 다음부터 술 안마시겠다는 모범답안만 내놓고 (무조건 잘못했다고 비는 남주 대단...)여주는 답답함에 니가 무조건 사과하는게 맞냐며 되려화를내자 남주는 뭘원하느냐하고​여주는 내가 이렇게하면 니가 화를내야지 왜 사과를 하느냐며 친구에게 배신당해 동료한테 배신당해 부모는 나만바라봐 근데 다 포기하고 널 만났는데 이제 구남친도 너한테 여주출장샵 복수할까봐 무섭고모든일에 너를 연루시킬까봐 신경쓰느라 지쳤다고 악을지르고 남주는 더이상 방해안하겠다며 나가버림.​아니 저렇게까지 잘해주는데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잘 좀 지내봐바 진짜로 ㅠㅠ 아우 짠해... ​​여주는 다시 병원을 찾았는데 병세가 급격히 진행되고 통증이 점점 심해져 이제 간헐적으로 실명이 찾아올수 있다는 말을듣고입원을 권유하는 의사에게 마지막으로 세상보기위해 해외로 나갈것이라며 입원을 거부하고는 진료실을 나서는데남주는 왜 저기서 나오는지 의아해하며 따라나왔다가 의사를 찾아가는데 담당의는 삼촌이었음..​삼촌에게 사진보여주며 이렇게생긴사람왔냐니까 눈치빠른 삼촌은 ct사진 한쪽으로 치우고 여자친구냐 묻고아니라는 남주말에 소개팅하라며 30살먹고 여자친구도없냐면서 소개팅을 잡아주고는 나가자마자 바로 자료삭제해버림.남주는 찜찜해서 몰래 삼촌 공유드라이브 열어보고는 자료가 없는걸보고는 자기가 진짜 잘못봤나 싶어하고 ​여주는 진짜로 해외로 나가려고 미국비자신청을 하는데 왜 신청하느냐는 말에 살날 두달남아서마지막으로 넓은세상보겠다는 대답을 하고 비자는 프리패스됨.​​하지만 우연히 들른 카페에서 남주가 소개팅하는걸 보고 남주는 안오면 부모님이 닥달하시니 얼굴보고거절하려고나온거라며 오해하지말라고하고 여주는 일부러 차갑게 나한테 설명할필요없다고하자남주는 니가 그동안 만나온사람들에게 아픔있는건 알지만 나중을 뒤돌아봤을때 당신에게 진실한사람 한명은있었어야하는거 아니냐며 적어도 따뜻했던 관계는 하나 있어야하는거 아니냐고하고 여주는 일부러 차갑게 밀쳐내고는 꺼지라고 해버리고 남주는 뒤돌아서 가버림...​미국으로 가는날 비행기티켓과 여권을 찍어두던 여주는 탑승하러가기전에 병원에서 남주에게 문제생겼다는말에여주는 비행기 포기하고 돌아오고 택시에서부터 어딘가 안좋아보이던 여주는 내리자마자 구토감이 밀려와 나무에 기댔다가남주가 발견해 무슨일이냐 하자 여주는 그냥 멀미났다며 나 호텔옮겼다 하자​남주는 떨어지라 그래서 떨어질건데 그럴필요없다며 하지만 여주는 스승한테 들었는데 고소당했다며 라고 묻자남주는 나도 니일에 간섭 안할거니 너도 내 일에 대해 걱정하지말라고 하지만 여주는 그길로 바로 구남친 찾아가고남주는 캐리어에 붙은 텍을보고는 떠나려다가 나땜에온거야? 라며 놀람.​여주는 구남친이 의사지위로 자기여친 뺏었다며 남주를 고소해서 고소취하시키러 돌아온것인데구남친은 고소취하하고싶으면 바로 혼인신고 하자고 하고 남주는 어차피 병원에서는 아무것도못한다며그자식에게 무릎꿇지말라고 말리지만 여주는 수술땜에 정직도당했었잖아 라며 걱정하자​남주는 내가 너없이 아무것도 못하는 애같냐며 그냥 떠나지 왜 돌아오냐며 너 나한테 빚졌다고생각해서이런식으로 갚는거냐며 아무사이아니라면서 왜 내 걱정하는거냐고 소리치고 여주는 남한테 빚지기싫어서 그런거라며대답하자 그럼 다른거로 갚으라며 키스함.. 뭐야 입술닳겄어 아주​호텔로 돌아와서도 남주는 비행기뜨면 니 꿈이 이루어지는건데 왜 나땜에 돌아온거냐며 자기버리고간 여자를걱정해주는데 여주는 나는 억울해도되지만 내 남자는 그럼안된다고 하고 남주는 병원에 해외파견신청했는데거진 확정이라 그자식이 고소해도 별영향이없다고하고 여주는 왜 해외가고싶냐고하자 남주는 기억안나느냐고 묻는데전에 여주가 경찰서다녀와서 가족들로부터 벗어나 멀리살고싶어하던걸 떠올려 신청했던남주.. ​​여주는 결국 눈물흘리며 너를 사랑하지만 너의 삶에서 결점이 되고싶지않다며 고백하고 니인생 책임질 수 없다며 이렇게까지 날 사랑해준사람 처음인데 실망시킬까봐 두렵다고 하면서니 사랑은 나한테 너무 부담이라고 하지만 남주는 꽉 안아주며 인생짧으니 순간을 살자고함.​​다음날 다시 구남친 만난 여주는 구남친이 하는 프로포즈 쌩까고 그간 만나면서 빌려간돈 갚을래? 고소취하할래? 로 딜하고멀리서 지켜만보던 남주는 중간에 프로포즈하던데 승낙할까봐 무서웠다며 그냥 돈줘버리지 라며 질투심을 비추자 여주는 그간 내돈 가져간거있는데 고소철회 안하면 회사대표가 이런일에 휘말렸다고 평판나빠질까 취하할거라며 돈 안받는대신 이거로 평생 당신안괴롭힐거라며 안심시켜주고 남주는 여주데리고 주얼리샵데려가는데​여주는 프로포즈하는거면 안받는다고하자 그런거아니고 그냥선물하고싶다며 앉히고 여주가 직원에게 추천해달라고하자남주는 구남친에게 떼인금액을 부르고 그가격나가는거 추천해달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여주는 반지를 고르고 남주는 이거 나한테 하는 프로포즈냐며 설레하는데​여주는 죽음에대해 생각해봤느냐며 나는 조용한곳에서 아무도모르게 죽고싶다며 아무도 나를 모르는곳에서 죽고여전히 내 주변사람들은 그냥 내가 잘 산다고 생각하도록 두고싶다며 이야기하자 남주는 자살할거냐고 놀래서 묻고여주는 그럴리가있느냐며 나는 널 떠날수없다고 함.​​한편 삼촌은 조카의 스승이자 동료를 찾아가 이야기를 나누는데 고소장은 해외나가는데 걸림돌리 안될거라고하자걔 해외가느냐며 놀라고는 곧바로 여주가 해외나간다고했던 사실을 떠올리며 여주때문에 나가는줄알고는 곧바로 여주에게 전화를 걸어 만나자고하고 여주는 주치의전화를 받고는 주치의가 남주삼촌인걸 알고​휴대폰번호를 바꿔버리고 몰래나가서 삼촌을 만나는데 삼촌은 단도직입적으로 헤어져달라고하고여주도 헤어지려고 했지만 매번 슬퍼하는 그남자의 얼굴을보면 돌아서지 않을 수 없었다며여주도 남주 곧 해외가지않느냐며 여주출장샵 난 핑계대고 안갈생각이다 자연스럽게 멀어질거고 그사람은 평생모를거라며 안심하라하는데남주는 의심스러워서 몰래 쫓아갔다가 삼촌과 만나는 여주를 보고 삼촌에게 헤어지라고했냐며 화를내고여주는 고소건때문에 물어보셔서 이야기한거라고 하고 삼촌은 삼촌으로서 걱정되서 온거라고 대답하지만삼촌에게 가족으로서 지지가 필요하다며 여주 손잡고 나가버림.​박력미쳤당... 어머 왕선생 캐릭터 진짜대박인듯..!!!!!!!​남주는 삼촌이 만나자는말에 왜 통화기록까지 삭제하고 몰래나갔냐고 묻고 여주는 나땜에 가족끼리 사이 틀어지는거원치않아서 그랬다고 대답하고 남주는 날 믿지않는구나 라며 지나치는데 의사가 경고했던 일시적인 실명이 찾아오고왜그러냐는 남주말에 들키지않으려 미안하다고 애교부리자 녹아내린 남주..​그리고 둘 앞에 동생이 나타나는데 여주가 못알아보자 동생에게 여주는 세월이 흘렀잖아 라면서 둘러대고동생이 새남친이냐니까 그냥 지인이라며 둘이 장난친거라면서 남주를 보내고 남주가 멀어지자 확실히 멀어졌냐묻더니동생에게 지금 상태를 말해주는데 그나마 가족중에 정상적이었던 동생은 신은 왜 누나한테 이러느냐고하고​동생은 이게 다 부모때문아니냐하면서 누나가 말하는대로 다 하겠다고하자 가족들에게 알리지말아달라며 이야기하고 죽기직전에 비행기티켓이랑 여권사진 찍어놓은거 가족들에게 보낼거라고 하면서 휴대폰 삼촌에게주라고하면서나 죽으면 내돈 다 니것이라하자 남동생은 돈 다 필요없고 마지막 배웅은 내가하게해달라며아까그사람 모르는 눈치던데 거절하면 다 가서 말해버릴거라고함... 아우 이때 좀 그렁할뻔..​​여주는 비자 인터뷰가는 남주 정장을 사주고 남주는 해외나가서 결혼하자고 하자 여주는 그러겠다고하고여주의 친구이자 구남친의 내연녀는 여주부모를 병원으로 데려와 또 소동을 일으키자 여주는 병원으로 불려나가고남주의 스승은 자꾸 얽혀서 이런일이 생기냐고 하자 울면서 사죄하고는 친구회사 찾아가 구남친과의 대화를 들려주며 한방먹이고​남주와 저녁먹으면서 일부러 나 해외못가 가고싶은회사에 붙었다며 혼자가라고 하고 화가난 남주는 내 사랑이 너한텐 계맛없으면 버리는 닭조각같은 거였냐며 화를내고 여주는 인생이 사랑만으로 이루어지냐며 난 이기적인사람이라 나밖에모른다하고남주는 알겠다며 미국으로 가겠다며 헤어지자고 화내고 나가버리는데 여주가 잡을 기색이없자 진짜로 돌아서 가버리고 여주는 엉엉울고 시력이 또 흐려진 여주는 직원도움받아 약먹음.​​한편 병원에서 남주 파견소식을 접한 동료의 아내는 여주에게 앙심품고 일부러 CT없이 수술한거에 대해 의료과실로고소를 하고 남주는 그로인해 발목잡혀서 해외 출국이 불투명해지는데 간호사들은 의료보험혜택 종료되어 퇴원후재입원 수속 밟으라하고 퇴원수속 밟자 다시 의사 소견서 받아오라며 보냈는데 담당의사 정직중이라며 이병원에서재입원 어렵다는 엿을 멕이고 간호사들끼리 속시원해함.​조사후 문제없다는 판정을 받고 남주는 다음기회를 노려보라는말에 안가겠다고 포기하자 스승은 좋은경험 했다고생각하라며 다독해줌.​​시력을 완전히 잃은채로 동생에게 의지해 산책하던 여주는 신은 친절하다며 마지막 3개월에 선물같은 남주를 보내줬다며피곤하다고 벤치에 앉아 동생에게 기대어 부모한테 사진보내라고 하고는 눈을감음..​단순 잠이 든줄알았다가 축 늘어지는 누나의모습에 동생은 울면서 병원으로 데려가고 남주와 마주치는데그때 수술실 문이 열리고 여주가 흰천에 감싸지자 남주는 그제서야 수술실 들어가서 여주를 확인하는데​미안한데요 선생님... 누가 CPR을 쇄골에다 해요... 몰입깨지게 진짜.........그리고 수술실을 누가 그렇게 쳐들어가...​이성잃은 남주는 동생 멱살잡고 무슨일이있었냐하고 삼촌은 뒤늦게 나타나서 여주 뇌종양4기였다며 이미 3개월시한부였다고 이야기해주고 동생이 마지막까지 아름다우라며 립스틱 발라주려하자 남주는 울면서 직접발라주며그동안 여주가 했던말들을 떠올림.​결혼하자는 말에 여주가 니가 나를 구할수있다면 약속하겠다던말이랑 집주인에게 3개월남았다던말삼촌방에서 나왔던것과 멀미라고했던 구토증상들 등등등... ​왜 나한테 말하지않았냐며 나 너 구할수있었는데 지금 아무것도 못한다며 오열하는 남주....근데 님 심장외과 의사잖아요.. ㅠㅠ 뇌는 신경외과인데요.... 외과여도 전문분야가 달라요...​동생은 다음생에는 그녀를 사랑해주는 부모를 만나 행복할거라며 심장기증했다고 이야기해주는데전에 쇼핑할때 아름다운표본이 되겠다는 여주의 말을 떠올리는 남주....​​재판에서 아만다와 윗대가리는 1년형을 선고받고 그걸 남주가 지켜보고는 여주에게돌아와이장면을 불행히도 못보고 인생의 마지막 3개월을 자신을위해 살지못했다며 다음생에서는 자신의 행복을 찾길바란다며여주를 어루만져주고 드라마 끝..​​​보다가 살짝 눈물 그렁할뻔했는데 저 옥의티 때문에 눈물은 쏙 들어갔고요...왕선생님도 차기 눈물맛집 도전하시는건가요~ 앞전에 금욕어쩌고 거기 캐릭터보다 이번 캐릭터가 더 잘어울리는거 같았습니다여주랑 연기합이 좋았어서 잔잔하게 보기좋았고요 앞전 드라마는 마지막 타임 대사가 다했다면이번 작품에서는 캐릭터 자체가 너무좋았어요​오늘은 제가 본진 덕질때문에 서울나들이를 가고요..헤헤 주말동안 또 열심히 시청해서 금새 리뷰 쪄오겠습니다.​불금 즐기시와요!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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